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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nema House Project_Watching art films, lying in the gallery
Second Theme_The Metaphysical Sense about Horror!


Don't care for the way of appreciating art film & video. Watching or sleeping, you can enjoy them as your own way.
Undergroundartchannel & OFF ℃ strike the door of this friday's night with the second theme 'The Metaphysical Sense about Horror!', one of the program of The Cinema House Project 'Watching art films, lying in the gallery'

This program is a midnight media art & video screening which is come up with the plan for escaping the tense and educated way of appreciating artwork that has  produced the distance between artwork and spectators by existing galleries. In this program the spectators can enjoy a variety of artworks sitting, lying, sleeping or drinking etc., as their own way from midnight to daybreak. That is planned for getting out of the existing way of watching film and seeking the various ways of communication with artwork. 

With the second theme 'The Metaphysical Sense about Horror!', we are showing the special artworks which give something horrible based on various sensuous experimentations, not a horror movie as a simple entertainment following the established narrative.

This program suggest a trying of getting to the variety of horrors in human being's inside with more free and active attitude.

OFF ℃ invite those who want to experience many kinds of eyes and sense about horror this 31, October at midnight.

when : Fri. / 31 / October / am 12:00
where : OFF ℃

# Program

-Screening

1. Suicidal variation, Kim_Gok+Kim_Sun, 2007/15'/stereo/B&W/DV
2. Digression/Degression, Astronoise & Kim_Gok+Kim_Sun
3. The Villains, Chang_Hoon, 2007/Fiction/HD/Color/32' 50''
4. Critical Density, Kim_Gok+Kim_Sun/2007/16'/color/stereo/DV
5. Imperfect Ring, Black_Jaguar, Video Performance/2008/20’/stereo/B&W/DV 
6. Mihai Grecu

Undergroundartchannel + Media + Cafe = OFF ℃


 

Posted by offdoci

영와臥방_누워서 보는 새빨간 비디오
두 번째 테마_호러에 대한 형이상학적 감각!
 

                                                                                      사진_IRIDIUM/Mihai Grecu

보거나 자거나, 묻지마 비디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과 오프도시OFF_℃의 야심(夜深)찬 프로그램, ‘누워서 보는 새빨간 비디오’_영와臥방이 오는 10월 마지막 밤 그 두 번째 테마로 문을 두드린다.

영와臥방은 기존 갤러리가 양산한 예술작품과 관객간의 공간적 긴장감 및 학습된 감상방식을 탈피하고자 시도된 심야 미디어아트 및 비디오 상영회이다. 밤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진행되는 영와臥방 상영회는 앉든 눕든 뒹굴든 잠들든 사색사든 마시든 오로지 관객의 개성대로 갤러리를 누비고 작품을 감상하게 함으로써 기존의 영화보기 방식에 신선한 일격을 가하고 작품과의 다채로운 소통 방식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첫 번째 테마, ‘숙면을 위한 노이즈’에 이어 이번 상영회는 ‘호러’를 주제로 다양한 감각실험을 시도한다. 소위 ‘호러영화’는 어떠한 장면들을 편집, 연결하였을 때 관객이 공포스러워할 것인지에 대한 정형화된 문법을 가진 장르영화이다. 장르영화로서 통용되는 문법에 따라 잔인한 이미지와 섬뜩한 내러티브에 호소하는 기존 호러영화는 그 기저에 일회적 오락성을 염두에 두기 마련이다.

영와臥방 , 두 번째 상영회, ‘호러에 대한 형이상학적 감각’은 기존 문법에 충실한 뻔한 호러영화, 수동적인 즐길거리로서의 호러영화가 아니라 공포에 대한 다양한 실험적 시도를 통해 호러적인 어떤 것을 선사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여러 형태의 공포들에 대한 실존적 다가감을 시도해 보기 위한 ‘호러에 대한 형이상학적 감각’은 보다 자유롭고 능동적인 시선으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내 안의 공포에 다가가기를 추구한다.

호러를 둘러싼 여러 색깔의 시선들과 감각들을 경험해 보고 싶은 모든 분들을 오는 10월 31일, 밤 12시 오프도시OFF℃로 초대한다.

일 시 : 10월 31일(금)_am 12:00
장 소 : 오프도시_OFF_℃
예 약 : 10.20-10.30_(선착순 10명)
예약방법 : 전화 070-7555-1138 / 사이트
입 장 료 : 2만원(배게, 담요, 맥주 2병 혹은 음료 2잔 포함 가격)
준 비 물 : 개인 희망 준비물 마음껏 지참

프로그램/Screening

1. 자살변주 Suicidal variation, 김곡+김선 Kim_Gok+Kim_Sun/2007/15'/stereo/B&W/DV
"여자는 살인을 한다. 하지만 죽은 자의 머리가 배달되고, 죽음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자살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2. Digression/Degression, Astronoise & 김곡+김선  Kim_Gok+Kim_Sun

3. 불한당들 The Villains, 장훈 Chang_Hoon, 2007/Fiction/HD/Color/32' 50''
"최대한 불균질하게, 그러면서도 전형적으로"

4. 임계밀도 Critical Density, 김곡+김선 Kim_Gok+Kim_Sun/2007/16'/color/stereo/DV
"검은 공간, 여자는 다가갈 수 없는 대상을 범하려 한다. 그러나 진실은 그녀가 상상하던 것 이상으로 잔인하다."

5. 불완전한 원, 흑표범Black_Jaguar /Video Performance/2008/20’/stereo/B&W/DV 
6. Mihai Grecu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 = 오프도시OFF ℃

Posted by offdoci

오프도시 시디플레이어 기자/사진: 최모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1일 밤 11시 59분, 오프도시는 누워서 혹은 뒹굴거리며 아트 비디오 & 실험 영화를 감상하는 실험적 프로젝트, 영와臥방을 선보였다. 이번 영와臥방은 ‘숙면을 위한 노이즈’라는 테마로 첫 테잎을 끊으며 7편의 노이즈 작품들을 밤새 상영했다.

갤러리에서의 하룻밤을 위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영와臥방을 찾은 관객들은 오프도시에서 제공한 새빨간 담요와 베개 그리고 맥주와 함께 편안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간단한 인터뷰 진행 후 12시 30분, 영와臥방은 석성석 작가의 ‘light_Nr.1 & 2’ 상영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첫 작품 상영 후, 석성석 작가의 작품설명을 직접 들으며 관객들은 간단한 휴식시간을 가졌다. 휴식시간은 관객과 작가, 오프도시 스텝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혹은 누워서 작품에 관한 편안한 담소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어서 중간중간의 휴식시간과 함께, 김연정 작가의 ‘루프 더 루프-차이와 반복 2’, 최영진 작가의 ‘a piece animation’, 김곡+김선 작가의 ‘정당정치의 역습’, 석성석 작가의 ‘전자초상’, 박경주 작가의 ‘꿈꾸지 말것!’, 이행준, 홍철기 작가의 ‘확장된 셀룰로이드, 연장된 포노그래프’ 상영이 새벽 5시까지 진행되었다.

새벽 3시가 훨씬 넘었을 즈음 관객들은 육개장 사발면으로 출출한 배를 달래거나 혹은 노이즈를 자장가 삼아 이미 잠들기도 했다. 이날 영와臥방의 분위기는 오프도시가 ‘터프한 공간’임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밤이라는 시간과 갤러리라는 공간과 터프함이라는 오프도시의 특성은 서로 어우러져 색다른 소통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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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와臥방 새벽 5시경 노이즈 속에 잠든 관객들

영와방은 매월 1회, 다양한 테마로 작품 상영 및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한달에 하루쯤은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작품과 함께 밤을 보내고 싶다면 오프도시 영와방을 권유한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 = 오프도시OFF ℃

Posted by offd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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